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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 vacation
휴가 계획을 이번에는 아주 현실성 있게 세웠다.# 2박 3일간의 호캉스 마지막 날 미술관 관람 아무것이든 예쁜 걸 날 위해 선물로 사기 (예쁜 쓰레기..일명) 가보고 싶었던 카페나 빵집 가기비가 근데 너무 많이 내렸다.올해의 여름은 이런 날씨의 연속인지 두려울 정도로..어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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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4.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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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second tim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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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/02/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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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아끼는 동료가 퇴사를 하고, 또 한 번 다른 동료의 소식을 듣는다.
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그의 이야기에 서운함을 누를만한 설렘을 느꼈다.
사회 초년생의 불안감과는 다른 다시 시작하려는 그 느낌, 그 감출 수 없는 신선한 의지의 눈빛이 흡사 꽃처럼 향기를 가지고 있었다.
그의 용기에 응원을 보내며
앞으로의 서늘한 불안감도 결국은 달달한 확신이 되기를 언제나 기원하는 마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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