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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'm not half the man I used to be...
-Yesterday <The Beatles>
나는 예전의 나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.
나는 뱃전에서 바다를 향해 놓은 널빤지 위를
눈 가린 채 걷네.
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
머리 위로 별들이 느껴지고
발 아래에는 바다가 있네.
다음 한 걸음이
내 마지막 걸음이 될지도 몰라.
나는 불안하게 걸음을 옮기네.
누군가..경험이라 부른 그것을
-Emily Dickinson
'생리학자들은 이처럼 대상이 보이면서도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를 '심맹(心盲)'이라고 부른다.
- Kiss , <Anton Pavlovih Chekhov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