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어진 근사한 파스타를
거품이 많지는 않지만 시원한 맥주와 함께..
paradise!!
어쩌면 지금 열풍의 주인공은
'먹방'이 아니라, 먹방앞에서 열심히 레시피를 적고 있을
참 괜찮은 우리의 연인, 친구, 가족이 아닐까.